[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절친 배우 이다해, 윤소이가 예능 '하숙집딸들' 공동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다해와 윤소이는 지난 3일 공개된 tvN '인생술집'을 통해 거칠 것 없는 절친 사이를 과시하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먼저 이다해는 데뷔 이후 첫 단독토크쇼에 출연해 쿨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늦게온 손님 윤소이의 합류로 남다른 화끈함으로 재미를 배가시켰다. 두 여배우의 꾸밈없는 케미가 시너지를 발휘, '인생술집' 이다해 편은 시청률 상승세, 어느때보다 화제를 모았다.
방송직후 이다해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랜 시간 머물며 식지 않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윤소이의 화끈한 입담은 온라인과 SNS를 통해 네티즌들 사이 회자되고 있다.
이처럼 단 몇분의 분량만으로도 '꿀조합'을 입증한 그녀들의 '하숙집딸들'을 통한 그 이상의 하드캐리가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의 신규예능 '하숙집 딸들'은 리얼 토크 버라이어티로 무엇보다 솔직한 매력이 강점이 두 여배우의 신선하면서도 거침없는 활약이 더욱 돋보일 전망. 다른 멤버들과의 색다른 조화 역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하숙집 딸들'은 이미숙, 이다해, 윤소이, 박시연, 장신영 5명의 여배우와 박수홍, 이수근이 출연, 2월 14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첫방송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