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토니안과 동거인들의 화려한 변신이 시작된다.
Advertisement
오늘(10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는 토니안이 젝스키스 김재덕, 고승우 변호사와 미용실에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그동안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재돌'이라는 별칭을 얻었지만, 이번 주에는 풀 메이크업을 하고 슈트까지 차려 입는 변신을 시도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 모습을 본 토니안의 어머니는 "셋이서 여자를 만나러 가는 것 같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니안과 일행은 꽃단장을 마친 뒤 남다른 수트핏을 자랑하며 거리를 활보했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지가 밝혀지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질투가 나네, 질투나!" 라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토니안과 동거인들의 변신과정과 토니안의 어머니가 서운해 한 이유는 오늘(10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SBS'미운우리새끼' 24회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