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솔직 당당한 '경리부 에이스' 윤하경 대리로 완벽 빙의해 사랑 받고 있는 남상미가 대본 열공중인 모습을 공개했다.소속사 제이알 이엔티가 공개한 사진 속 남상미는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대본을 읽는 진지한 모습. 시종 일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매 순간 열공중인 남상미의 열의가 시원한 사이다 여주인공 윤하경 탄생의 배경을 짐작케한다.
속도감 넘치는 통쾌한 스토리 전개, 탄탄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연출, 그리고 모든 출연진의 명품호연이 어우러진 '김과장'은 매 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사랑 받고 있다.
시작부터 큰 사랑을 받아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는 남상미는 할 말은 하는 똑부러지는 성격과 업무능력으로 선후배 모두에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 '윤하경'으로 분했다.
오피스 코미디를 표방하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김과장'에서 진지함과 코믹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무게 중심을 잡고 있는 남상미의 활약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이라고. 남상미는 밤샘이 이어지는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해맑은 웃음으로 촬영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굿닥터'의 박재범 작가와 '정도전' '페이지터너' 이재훈 PD의 의기투합 그리고 남상미 외 남궁민-이준호-김원해-정혜성-김강현-조현식 등 구멍 없이 탄탄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매 회 다음 회를 궁금하게 만드는 '김과장'은 22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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