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2세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엄정화 편' 2부에 출연한 장미여관의 육중완은 소망에 대한 토크 중 "나와 강준우 둘 다 작년에 결혼 했다. 간절히 원하는 건 2세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꼭 올해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란다. 부단히 노력하길 바란다"며 두 사람을 응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장미여관은 '배반의 장미'를 선곡, 특유의 거칠고 화끈한 매력으로 상 남자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장미여관 육중완의 2세 소망은 오는 11일 (토) 오후 6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엄정화 편' 2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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