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A 타임스는 류현진과 브랜든 맥카시, 스캇 카즈미어, 알렉스 우드, 브락 스튜어트, 로스 스트리플링 등을 5선발 후보로 예상했다.
Advertisement
2014년만해도 커쇼와 그레인키에 이은 3선발로 다저스 선발진을 이끌었던 류현진으로선 그동안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듯. 다저스가 꾸준히 선발 자원을 영입하면서 어쩔 수 없는경쟁이 생겼다.
Advertisement
2년간 수술과 재활을 하면서 류현진의 팀내 입지는 줄어든 상태다. 그러나 스프링캠프를통해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음을 보여준다면 그들의 시각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