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라디오쇼' 정다은 아나운서가 "사랑한다면 단칸방도 가능하다"며 의욕을 보였다.
Advertisement
정다은 아나운서는 11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방송인 남창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정말 사랑한다면 반지하 단칸방 가능하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하요? 단칸방이요? 음…"이라며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다은 아나운서는 이윽고 마음을 굳힌 듯 "네!"하고 확실하게 답했다.
이어 남창희는 "전 (남자로서)안된다.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고 답해 탄성을 불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