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21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로제는 11일 자신의 SNS에 "블링크(블랙핑크 팬) 여러분, 아이쿠 너무 고마워요. 여러분. 여러분덕분에 이번 저의 21번째 생일은 진짜 평생 잊지 못할꺼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로제는 "선물들이랑 편지들.. 다 너무 고맙고 정성이 너무 느껴져서 흐엉~ 우리 블링크 제가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저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블링크 자랑스럽게 만들테니까 지켜봐줘요! 싸룽해 블링크"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의 메인 보컬인 로제는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날은 1997년생인 로제에겐 21번째 생일이다.
지난해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STAY'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성공적인 데뷔 첫 해를 보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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