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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댄서 시절에 대해 "재능도 노력도 중요하지만 연습이 더 중요하다. 전 매일 6시간씩 연습했다"면서 "밤새면서 연습하는 걸 정말 좋아했다.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좋을 때"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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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혈서까지 쓰면서 결혼해달라는 팬도 있었다"고 답해 컬투를 놀라게 했다. 컬투는 "백댄서니까 혹시 진짜 결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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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그동안 연락도 잘 못드렸었다. 토토가에도 왔었는데, 방송 시간이 달라 보지도 못했다"면서 "엄정화 누나 백댄서 하던게 19살, 20살 때다. 같이 행사다니던 생각이 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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