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도 이러한 슈퍼주니어의 비글미는 제대로 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이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서로의 비밀 폭로전으로 시원한 웃음을 안겼다. 잠버릇부터 과거 연애사, 연애 스타일까지 폭로하며 물고 뜯는 센 예능의 진수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러한 폭로전이 가능했던 건 역시 10년 동안 쌓인 멤버들간의 우애가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강호동에게 맞았다는 이특을 위해 김희철이 대신 분노해주고, 서로 상반된 스타일 때문에 싸웠던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몇 마디 말보다 더 끈끈하게 맺어진 멤버들과의 관계를 느껴지게 했다. 멤버 수가 많은 만큼 다사다난했던 슈퍼주니어였지만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건 역시 멤버간의 우애가 깊고, 이를 바탕으로 팀이 탄탄하게 결속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