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머니의 병상을 지키느라 녹화에 불참한 정형돈을 대신해 20살이 넘는 나이 차의 형들과 스위스 여행을 떠난 윤두준. 생애 첫 패키지여행인데다 워낙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한 터라 초반에는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패키지여행 내내 멤버들과 같이 먹고 자며 함께 시간을 보내더니 빠른 속도로 아재들을 닮아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앞서 윤두준은 멤버들이 쓰는 특유의 구수한 말투와 제스처에 적응하지 못하고 부끄럽다며 슬금슬금 피하기까지 했다. 그러던 윤두준이 기존 멤버들보다 더 완벽한 아재의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순식간에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당황한 윤두준은 한국에 돌아가 아이돌로 활동할 때도 아재 말투가 튀어나올 것 같다며 걱정을 하는 한편, 여행이 끝날 때까지도 아재 말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