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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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다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을은 핑크빛 정장을 차려입은 꼬마 신사가 됐다. 다을은 누나 소을의 축하를 받는가 하면, 인형을 껴안고 무한 귀요미 포스를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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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2월 태어난 다을은 이날로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다을과 소을은 아빠 이범수와 함께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소다 남매'로 사랑을 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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