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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가수 홍진영은 출연진들에게 자신의 필살 애교법을 전수했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활동 시절 윙크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 그래서 사간이 지날수록 윙크를 시도 때도 없이 하게 돼버렸다"고 말하며 애교 배테랑이 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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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빼빼로 게임'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보였다. 막대과자를 사이에 두고 입술이 닿을락 말락 아찔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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