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시크릿 송지은이 다이어트 돌입을 앞둔 우울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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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내일부터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려합니다. 밀리는 볼살 다 없애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흑백 사진 속 송지은은 갸름한 턱선과 초롱초롱한 눈,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송지은은 "참 좋은 날들이었다. 넘나우울, 화이팅"이란 글로 다이어트를 앞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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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사전제작 드라마 '애타는로맨스'에 모태솔로 경력 25년의 이유미 역으로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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