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양현종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열린 이틀째 훈련에서 불펜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들고 대표팀에 합류한 양현종은 김인식 감독, 선동열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던졌다. 총 57개의 공을 전력으로 던졌고, 직구와 변화구를 다양하게 구사했다.
Advertisement
양현종의 투구를 살펴본 선 코치는 "아직 몸을 만드는 단계라 힘보다는 밸런스를 이용해 던져야 한다고 얘기해줬다. 사실 현종이를 3년동안 지켜봐왔고, 슬로우 스타터라는 걸 알기에 걱정을 했는데, 오늘 던지는 걸 보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본 대회 개막일인 3월 6일까지 충분히 몸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양현종 외에 박희수(SK 와이번스) 우규민(삼성 라이온즈) 장시환(kt 위즈) 원종현(NC 다이노스) 심창민(삼성 라이온즈)이 처음으로 불펜피칭에 나섰다. 선 코치는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몸을 잘 만들었다"고 칭찬했다. 이날 투수들은 50여개의 공을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선 코치는 "이제 선발, 불펜 역할을 천천히 나눠야 할 시기가 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