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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와는 언제 생겼나? 2015년부터 준비해서 2016년 1월에 앱(어플)과 PC버전으로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최근 부동산 정보서비스 플랫폼(앱, PC 등)이 생기고 있지만 집나와는 이미 자체적인 전수조사팀을 보유하여 빌라시세 서비스까지 고도화 하면서 계속 질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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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서비스(네이버부동산, 부동산114, 직방 등)는 아파트나 상가, 원룸 전월세 매매를 비롯해 정보를 불특정 다수를 타깃으로 제공하는 반면 '집나와'는 아파트 고분양가와 전세난 지속으로 7080세대들의 필요와 사회적 변화, 고령화와 핵가족화의 급변화에 맞췄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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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 관리는 어떻게 하나. 우선 정보를 올릴 때 방의 내부사진을 포함해 최소 5장 이상의 실제사진을 반드시 올려야 한다. 방(건물)의 위치나 크기는 기본이며 지하철역 기준으로 도보 몇 분 거리인지(5분, 10분, 15분으로 구분) 전용면적, 실사용면적, 서비스면적, 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 유무, 난방 등에 구체적인 정보를 올려야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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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매물인증제'는 중개사가 직접 찍은 사진을 등록할 때 집나와 매물인증판을 첫페이지에 보이게 함으로서 실제 매물임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중개수수료를 받나? 집나와는 빌라 정보 플랫폼이다. 부동산중개소나 컨설팅, 분양사무소에서 매물 정보를 올릴 수 있는 장이다.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집나와를 통해 매물정보를 확인한 이후 실제 거래를 위해 중개사무소를 찾으면 구옥빌라인 경우 해당 중개사무소에서 중개수수료를 내지만 신축빌라는 중개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집나와 회원 중개소는 매물정보를 올릴 때 드는 비용은 노출 개수에 따라 '광고비'를 받는다. 집나와는 이용자나 부동산중개소로부터 중개수수료 개념의 비용을 받지 않는다.
부동산 정보서비스 앱 시장 전망을 살펴보면 부동산 정보서비스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집나와 서비스 론칭하기 전부터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는 PC 또는 앱기반의 부동산 정보서비스가 생활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오히려 한국은 이제서야 자리를 잡고 있다고 봐야 한다.
집나와(씨에이씨컴퍼니)는 현재 빌라분양 매매 부동산 정보서비스 시장을 리드하며 단순매물만 보여주는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플랫폼이 아닌 빅데이터와 ICT를 기반으로 빌라시세와 통계서비스로 고도화 하고 있다. 과거에는 '복덕방'이라 불렸던 부동산중개소의 매물정보를 스마트한 이용자들이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더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한 것이다.
㈜씨에이씨컴퍼니는 "업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꼭 필요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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