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지원 측이 KBS2 새 수목극 '쌈마이웨이'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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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쌈마이웨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쌈마이웨이'는 조연으로 살기를 종용받는 남녀가 쳇바퀴를 박차고 나와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마이너리티 성공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지원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여주인공 최애라 역을 맡게 된다. 최애라는 아나운서 꿈을 접고 백화점 인포데스크에서 일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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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가 KBS2 '태양의 후예' 이후 1년 여만에 선택한 김지원의 컴백작이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쌈마이웨이'는 '백희가 돌아온다' 임상춘 작가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연출한 이나정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남자주인공에는 박서준이 물망에 올랐으며 작품은 5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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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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