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투비의 세번째 공식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의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비투비는 오는 3월 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식 팬클럽 '멜로디(MELODY)' 3기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BTOB's Secret Room)'을 여는 가운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티켓 예매처인 인터파크 콘서트 순위 일간랭킹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비투비는 지난 1월 열린 세번째 단독콘서트 '비투비 타임'을 팬클럽회원만 예매 가능한 선예매에서 티켓오픈 2분만에 양일 전석을 매진 시키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팬미팅은 '비투비 시크릿 룸'이라는 타이틀처럼 비투비와 팬클럽 멜로디가 함께 미션을 풀어가면서 열쇠를 찾아 탈출하는 콘셉트로 재미있고 특별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현재 비투비는 세 번째 공식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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