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의 사랑꾼 스타들이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모습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남편 짐토스와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냈다. 자신의 SNS에 "그는 항상 나를 웃게 만든다. 나는 운이 좋은 여자다(Love my Valentine. He makes me laugh & smile everyday! I'm a very lucky girl! Love you JT!)"라며 남편 짐토스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팝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킴 카다시안 역시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카니예 웨스트와 입맞춤을 하고 있는 달달한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발렌타인데이'는 그리스도교 성인 발렌티노(Valentinus)의 축일인 2월 14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발렌타인데이는 오늘날 영미권을 중심으로 연인들이 선물, 카드 등을 주고받는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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