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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영(왕복자 역), 임도윤(제니 역), 이해인(장은비 역), 백승헌(이신화 역)은 송지은이 영양사로 일하는 사내식당의 조리사로 개성 있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모두 드라마 제작사 '가딘미디어'의 전작인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에 출연했던 배우들이라고 해 후속작까지 함께 하게 된 이들이 보여줄 남다른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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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껏 파인 조리복으로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임도윤은 식당에서 별별 사건이 벌어지든 말든 대체로 무심한 제니 역을, 두건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아이돌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청일점' 백승헌은 여초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는 흥 많은 꽃청년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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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4인 4색의 다채로운 매력은 물론 성훈과 송지은의 사내 로맨스에 양념 역할을 해낼 '조리사 어벤져스' 김시영, 임도윤, 백승헌, 이해인의 활약이 올 상반기 방송될 '애타는 로맨스'를 더욱 주목케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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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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