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태극전사들의 눈은 제8회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을 향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1년 앞두고 열리는 대회다. '평창 전초전' 성격이 짙다. 아시아 31개국 1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총 230명(선수 148명·임원 82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빙상(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키(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알파인,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총 5종목에 출전한다.
Advertisement
종합 2위를 향한 도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빙속 여제' 이상화(28)가 금빛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쇼트트랙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심석희(20) 최민정(19)도 금메달을 노린다. '장거리 간판' 이승훈 김보름(24)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Advertisement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4시 삿포로 돔에서 열린다. 폐회식은 26일 오후 6시 마코마나이 실내스케이팅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