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성근 한화 감독은 "16일 라쿠텐전은 배영수가 선발, 다음으로 이재우가 등판한다. 장민재는 본인이 던지고 싶다고 먼저 요청했다. 14일 경기에서 33개를 던진 뒤 하루 쉬고 던지게 된다. 길지 않게 던지는 것은 상관없다고 본다.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지난 14일 경기에서 장민재는 점수를 주지 않으려 피해다니다 오히려 대량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속상했지만 2회부터는 빠르게 제페이스를 찾았다. 라쿠텐과는 다음달 1일 미야자키에서 연습경기가 또 잡혀있지만 마음의 불편함은 빨리 걷어낼수록 좋다.
Advertisement
장민재는 지난 시즌 마당쇠로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6승6패1홀드, 평균자책점 4.68. 연봉은 지난해 3700만원에서 올해 8100만원으로 수직상승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