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슈퍼리그가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 정책'에도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중국 및 아시아 무대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통하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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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황사머니'에 이끌려 중국 슈퍼리그로 진출한 선수는 누가 있는지 알아봤다.
신재윤 기자 sjy9158@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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