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희' 황보가 성형 관련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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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황보는 SNS에 올린 성형 해명글에 대해 "해명이 아니다"며 "사실 내가 봐도 한 코 같다. 엄마한테 물어볼 정도 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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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 코가 맞다'며 믿어달라고 웃자고 올린거였는데 기사가 나오면서 성형 해명, 의혹으로 부풀려진거다"고 설명했다.
특히 황보는 "보톡스는 맞아봤다"며 "사실 안하길 잘한거 같다. 상담도 했는데 개성이 없어질 것 같다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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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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