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뉴저지에서 온 13살 소녀 유지니는 나이를 믿기 힘든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이번 시즌 화제의 중심에 선 참가자이다. 그런 유지니의 '배틀오디션' 선곡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K팝스타6' 관계자는 "지니 양이 한국 노래를 많이 모르고 발음도 완벽하진 않지만 이번에 꼭 가요로 승부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다"며 "자신의 강점인 감정 전달에 초점을 두고 선곡을 했다"고 밝혔다. 유지니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서 처음으로 경험한 '절절한 외로움'에 관한 노래를 골랐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이 날 유지니와 함께 순위를 다툴 참가자는 '더 씨야'의 메인 보컬 출신 성유진(24)과 5라운드에 진출한 최연장자 남성 보컬 지우진(27)으로 알려졌다. '배틀오디션' 마지막 조의 무대는 19일(일) 밤 9시 15분,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