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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6회 2일차 11경주에 실시되는 이번 우수급 신인 경주에 22기에서는 최래선(전주), 김희준(부산), 강준영(동서울), 21기에서는 공태욱(김해B), 강진원(계양), 황정연(고양), 성정환(창원A) 등 총 7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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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래선은 국가대표 스프린트 출신으로 22기 훈련원 종합성적 1위로 수석 졸업한 유망주다. 적극적이고 순간스피드가 매우 우수하며 모든 전법이 가능한 자유형 스타일로 경륜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할 자질을 갖춘 선수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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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영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선행 젖히기형으로 지구력이 뛰어나다. 강준영의 훈련지도관인 김경남 지도관은 "최근 강도 높은 훈련으로 강준영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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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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