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 오후 10시쯤 대전시 서구 도안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A씨(31)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33)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B씨는 오른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고 전치 2주 판정을 받았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운전 중 포켓몬고 게임을 하다가 좌쪽에서 갑자기 나타난 포켓몬을 잡으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었다.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