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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바바라 팔빈은 다양한 종류의 스니커즈를 신고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동안 화보에서 자주 보여주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 순수하고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베이비 페이스의 그녀는 전세계에서 '러블리'라는 타이틀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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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항상 현실에 집중할 것. 가능한 한 행복하게 지금 삶을 즐기는 거예요. 가족과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포함할래요!"라고 말했으며, 또 앞으로 몇 년 정도는 더 모델 일을 하고, 그 이후에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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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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