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인뮤지스 경리가 '정글'에서 리액션 퍼레이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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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비주얼로 남심을 저격하는 나인뮤지스의 경리는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으로 생존에 도전하며 망가짐을 불사했다. 경리는 정글에서 카사바를 발견하고 흥분해 "작살나네"라고 사투리로 감탄하는가 하면, 꾸밈없는 솔직한 표정으로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경리는 첫 육지 동물을 발견하자 격하게 놀라워했는데, 마치 눈알이 튀어나올 듯한 표정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웃음을 선사했다고.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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