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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워싱턴DC,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텍사스 주 오스틴,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위스콘신 주 밀워키를 비롯한 미국 주요 도시의 이민자 자영업자들이 이날 하루 동맹 휴업을 하고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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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휴업은 상점문을 닫고 일터에 나가지 않음으로써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에 끼치는 경제·사회적 영향을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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