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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은 대방동 오둥이네를 재 방문했다. 서준이 "거기 또 가고 싶어"라며 이휘재에게 오둥이가 보고 싶다고 밝힌 것. 이에 약 1년만에 재회한 쌍둥이와 오둥이는 '7둥이 올림픽'을 개최, 다둥이끼리 친목을 다져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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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쌍둥이와 오둥이의 얼굴에서는 함박웃음이 가실 틈이 없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1년만에 재회한 쌍둥이와 오둥이가 펼칠 왁자지껄한 '7둥이 올림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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