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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가구배치 바꾸기가 취미인 윤현민을 초대해 4년 동안 꿈꿔온 안방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다. 프로 살림남인 윤현민은 생각보다 심각한 시언하우스의 상태에 멈칫하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의 침실 리모델링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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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이시언은 옷장 뒤에서 고대유물(?)을 발견해 윤현민을 깜짝 놀라게 했고, 윤현민은 먼지가 가득 쌓인 상자에 이시언의 이름을 쓰는 장난을 쳐 이시언을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좌충우돌한 리모델링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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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과 윤현민이 먼지와의 사투를 벌이며 한 리모델링의 결과는 어떠할지, 윤현민이 이시언에게 준 특급 선물의 정체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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