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동휘가 생애 첫 트로피를 어머니께 바쳤다.
이동휘는 17일 자신의 SNS에 "연기자로서 처음으로 받은 트로피, 오늘 어머니께 전달해드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연작 단막극상' 트로피를 인증했다.
이동휘는 "'빨간선생님'이라는 좋은 작품 덕분"이라며 "상과는 늘 거리가 멀어서 항상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전진하겠다.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응답하라 1988'의 동룡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동휘는 지난해 KBS 드라마스페셜 '빨간 선생님'에 출연, 데뷔 이후 첫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동희 소감 전문
'빨간선생님'이라는 좋은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써 처음으로 받은 트로피를 오늘 어머니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상하고는 늘 거리가 멀어서 항상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다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전진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격려해주시는 모든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재심'은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중이오니,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극장에 한번 들려주셔서 저희 영화 관람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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