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섹시미의 대명사'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여전히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2017 수영복 특집' 런칭 행사에 케이트 업튼이 참석했다.
케이트 업튼은 이번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2017 수영복 특집'에 표지 모델로 참여 했다. 케이트 업튼은 2011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수 많은 잡지의 표지모델을 장식했다. 2014년 구글의 설문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날 변함없이 육감적이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케이트 업튼은 자신이 표지를 장식한 잡지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유명 야구 선수인 저스틴 벌렌더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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