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eelings That I'm Missing'은 당초 비스포크 하우스 Tailorable(테일러블)의 룩북 사운드트랙용으로 만들어졌다. 국제화시대, '한국인의 정체성과 멋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던 Tailorable의 곽호빈과 SuperFreak(슈퍼프릭)의 진보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 두 사람 모두 서울에 사는 사람으로서, 서울이라는 도시가 '경쟁과 상승욕으로 대표되는 곳'이라고 생각했고, 그 안에서 남들보다 높이 올라가려, 상처를 덮고 공허함을 채우려하는 우리에게 어두운 외로움이 있음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한편 2005년 'Call My Name Ep'로 이름을 알린 진보는 2010년 첫 정규앨범 'Afterwork'를 정식 데뷔하며 가요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힙합·소울·R&B 등 흑인음악을 기반으로 본인의 오리지널 앨범과 싱글을 발표하며 이후 빈지노, 이엔스, 자이언티, 크러쉬, 피제이, 후디, 도끼 등과 작업했다. 진보는 힙합계뿐 아니라 언더그라운드, 가요계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뮤지션. f(x), 샤이니,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