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전은 1번 타순을 바꿔보겠다."
Advertisement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인식 감독은 19일 열릴 요미우리전 선발 라인업을 이용규(중견수)-민병헌(우익수)-최형우(좌익수)-김태균(1루수)-손아섭(지명타자)-박석민(3루수)-서건창(2루수)-양의지(포수)-김재호(유격수) 순으로 짰다. 늦게 합류한 이대호가 빠진 정도를 제외하면, 김 감독이 구상중인 주전 선수들이 모두 들어갔다.
앞으로 이어질 연습경기를 통해 여러 실험이 이어진다. 선수 명단은 크게 바뀌지 않을 예정이지만, 타순은 이것저것 실험을 해봐야 한다. 김 감독은 지금껏 2번 타순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고 했는데, 1번 타순도 더 고민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일단 22일 열리는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는 1번타자를 바꾸기로 했다. 김 감독은 "민병헌 또는 서건창 중 1명을 1번 타순에 배치해보겠다"고 밝혔다. 만약 요코하마전에 이대호가 선발로 들어가면 중심타순 정리도 다시 해야 한다.
오키나와=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