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울산 모비스 피버스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Advertisement
전자랜드는 18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모비스전에서 78대59로 대승, 4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승리로 7위 전자랜드는 경기가 없는 6위 창원 LG 세이커스를 반경기, 그리고 5위 모비스를 2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전자랜드는 커스버트 빅터(14득점 16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공수를 이끌었고, 정영삼도 16득점을 하며 에이스로서의 자존심을 살렸다. 강상재도 13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신인드래프트 1순위 경쟁자 이종현(9득점 6리바운드)에 판정승을 거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