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고등래퍼' 참가자들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 중 지역 1위를 차지한 양홍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만든거야 이놈아 수린아" 라는 글과 함께 포털 사이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서울 강서 지역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날 양홍원은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제가 '고등래퍼'의 주인공이 못 되면 저 자신한테 창피해 지는 거다. 주인공이 되려고 나온 거다. 그러니 주인공이 돼야 겠죠"라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후 무대에서 자신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한 양홍원은 28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내고 지역대표 1위에 올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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