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청자 뿐 아니라 가족들도 이러한 수연 캐릭터에 호감을 드러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다인이 시청자에게 호평받을 수 있었던데는 연기력과 예쁜 외모도 있지만 바른 자세도 한 몫했다. 최근 연예인 2세들이 자신의 능력치와 상관없는 학교에 진학하거나 배역을 따내는 일이 잦아 특혜, 혹은 금수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이다인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힘으로 단계를 밟아나갔다. 엄마 견미리의 이름에 기대지 않고 작은 배역부터 내공을 다지는 모습이 예쁘게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
Advertisement
분명 이다인에게 가장 큰 지원군이자 채찍질을 해주는 이는 엄마 견미리다.
"엄마는 객관적이고 냉정한 편이세요. 잘못됐다거나 별로다 싶은 게 있으면 바로 말해주시고 잘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정말 객관적으로요. 연기로 칭찬받은 것도 웹드라마 데뷔작이랑 '화랑'이에요. 엄마도 어떻게 보면 대선배니까 칭찬해주시면 좋죠."
그래도 견미리의 딸이 아닌 배우 이다인으로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분량 늘려달라'는 댓글을 보고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눈에 띄어서 찾아보니 견미리 딸인데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하더라' 하고 인정해주시는 댓글이에요. 배우로서 인정하고 응원해주실 때가 기분 좋아요."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키이스트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