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스타 버지니아 갈라도가 갑작스러운 노출 사고에 얼굴을 붉혔다.
최근 버지니아 갈라도와 배우 플로르 비냐는 '페이스북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버지니아는 플로르를 인터뷰하며 그의 근황과 작품에 대해 질문을 했다.
플로르가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버지니아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두 손으로 장난스럽게 매만졌고 그 순간 상의가 들춰지며 그의 상반신이 드러났다.
버지니아는 상반신 노출로 방송 사고가 발생됐음을 눈치 챘지만 플로르와 함께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을 계속 이어 나간다.
이후 두 사람은 크게 웃으면서 분위기를 수습했다. 플로르는 "버지니아는 언제나 유머 감각이 좋다"라고 말했다.
버지니아의 노출 사고에 플로르는 개의치 않는 반응이었다. 그는 쇼를 끝내지 않았고, 자신이 주연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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