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틴탑의 니엘이 고공 낙하로 숙소를 탈출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니엘은 연습생 때 겪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니엘은 MC 정재형의 "연습생 때 있었던 일화를 얘기 해달라"는 요구에 "숙소가 4층에 있었다. 2층에는 사무실, 3층은 가정집이었다. 밖으로 나가려면 2층을 거쳐야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고공 낙하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문희준은 "그럼 밖에 나가서 뭘 했냐"면서 예리한 질문을 던졌고 니엘은 "그냥 뛰어 놀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은 믿지 않았고 니엘은 "엄격한 연습생 시절이었다. 학교 운동장에서 뛰어 놀았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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