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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니엘은 MC 정재형의 "연습생 때 있었던 일화를 얘기 해달라"는 요구에 "숙소가 4층에 있었다. 2층에는 사무실, 3층은 가정집이었다. 밖으로 나가려면 2층을 거쳐야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고공 낙하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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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은 믿지 않았고 니엘은 "엄격한 연습생 시절이었다. 학교 운동장에서 뛰어 놀았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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