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제5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에 진출했다.
고려대는 18일 경남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 C구장에서 가진 김해대와의 플레이오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고려대는 32강에서 한남대와 16강행을 다투게 됐다.
인제대는 대구대를 3대2로 격파했고, 배재대는 광운대를 4대1로 대파했다. 이밖에 수원대, 동국대, 울산대가 각각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5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과(18일)
인제대 3-2 대구대
수원대 4-1 송호대
배재대 4-1 광운대
한국국제대 3-1 호원대
동국대 2-1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고려대 2-0 김해대
사이버한국외대 1-0 제주국제대
조선대 2(6PK5)2 울산대
Advertisement
인제대는 대구대를 3대2로 격파했고, 배재대는 광운대를 4대1로 대파했다. 이밖에 수원대, 동국대, 울산대가 각각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제5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과(18일)
Advertisement
수원대 4-1 송호대
Advertisement
한국국제대 3-1 호원대
고려대 2-0 김해대
사이버한국외대 1-0 제주국제대
조선대 2(6PK5)2 울산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