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 메달을 노렸던 스노보드의 정해림(23·한체대)이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정해림은 일본 훗카이도의 삿포로 데이네에서 열린 2017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스노보드 대회전에서 4 위에 랭크됐다. 1차 시기에서 59초06를 기록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차 시기에서는 48초46을 기록하며 선전했지만, 순위를 뒤바꾸지는 못했다.
함께 출전한 신다혜(29·경기단체)도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신다혜는 1차 시기 4위(59초06), 2차 시기에서 5위(49초60)에 남으며 전체 5위에 머물렀다. 대회전에서 메달을 놓친 신다혜와 정해림은 20일 회전에서 메달에 재도전한다.
Advertisement
금메달은 일본의 야네타니 에리에게 돌아갔다. 1차(55초67), 2차(47초80) 모두 1위에 오르며 종합 1분43초47을 기록,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삿포로(일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