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단 피악은 2010년 '악령', 2012년 '죄와 벌'을 '씨어터 댄스 (Theater -Dance)' 스타일로 선보여 호평받은 바 있다. 극단 피악이 추구하는 '씨어터 댄스'는 텍스트가 지닌 문학성과 관념성, 사유를 대사와 연기를 넘어 배우들의 움직임과 안무로 확장시켜 구현하는 기법이다. 각 인물들의 내면의 심리 상태를 공간적 이미지로 그려내며 , 이러한 이미지들은 배우들의 연극적 행동과 움직임과 더불어 상징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만들어낸다.
Advertisement
원작의 내용이 방대한만큼 공연시간도 길다. 1부(3시간 30분)와 2부(3시간 30분)로 나눠 독립된 두 편의 공연이 진행된다. 베테랑 정동환을 비롯해 김태훈 박윤희 지현준 정수영 이승비 등이 출연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