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과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20일 제휴사인 네 번째 업무협정을 맺고 공제서비스 가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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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정식에는 노태강 재단 사무총장과 윤종십 메리츠 전무를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두 기관이 체결한 협정서에는 공제계약체결 및 공제료 납입방법, 가입안내 통지의무와 보상업무 처리 등과 관련된 사항들이 담겨 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지난 1월 스킨스쿠버 등 운영 지도자용 '연안체험공제' 상품을 출시했고, 3월에는 '강습회' 및 '학교밖', '워크숍' 등 보장내역을 보다 강화해 서비스를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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