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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 조혜련은 "'아나까나'할 때와 다르게 연기를 해야 하는 점이 어려운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박해미는 "조혜련 씨 참 못되게 생겼다. 근데 정말 따뜻한 친구고 너무 열심히 해서 존경심이 들 정도다" 라며 농담과 함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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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연을 들은 이미쉘은 "어렸을 때 버스를 타면 옆 자리에 아무도 안 앉았다. 심지어 친구들과 놀고 있으면 부모님들이 더러우니까 만지지 말라는 말도 했다"며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받은 편견과 오해를 털어놓으며 주인공의 입장에 공감했다. 이어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나를 사랑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면 더 행복해질 거다"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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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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