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비밀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액션 장르에 밀려 최근 한국영화에서 쉽사리 찾아볼 수 없었던 월메이드 감성드라마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호주에서 거의 대부분의 촬영을 진행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다. "'매그니피센트7'과 '마스터' 촬영 사이에 있었거든요. 호주 날씨도 굉장히 좋고 이 영화에서는 내가 관찰하거나 걷는 설정 정도 밖에 없으니까 체력을 많이 비축한다는 느낌으로 하자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더 힘들더라고요. 90% 신에 등장하기 때문에 쉬는 날이 없었어요. 열흘에 한 번 쉬었나. 정말 타이트하고 힘든 일정이었어요."
Advertisement
'싱글라이더' 신인 이주영 감독의 작품이다. "정말 오랫동안 이창동 감독과 이주영 감독이 시나리오를 붙잡고 있었잖아요. 본인의 감성을 이 시나리오에 쏟아부은 것이죠. 이주영 감독이 그 누구보다 이 시나리오를 잘 표현하겠구나ㄹ는 무조건적인 믿음이 있었어요."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