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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에 앞서 80kg을 감량한 주인공 아들의 다이어트 비법이 큰 관심을 끌었다. 어떤 식단과 운동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 설명하던 아들은 "여전히 만족하지 못한다. 좀 더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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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관련 사연에 늘 깊은 조언을 해주었던 MC 이영자는 주인공 아들을 향해 "지금 목표를 잘못 잡았다. 몸무게 숫자에 목표를 두지 말고, 내가 입고 싶은 옷과 라이프 스타일 등이 목표가 돼야 한다. 그 몸무게까지 빼고 나면 뭐 할 건데?"라며 날카로운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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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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