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Advertisement
부산 kt 소닉붐 가드 김우람은 지난 18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왼손 약지 부상을 입었다. 경기가 끝난 후 통증을 호소햇고, 병원 검진 결과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예상 재활 기간은 3주다.
박상오가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kt는 김우람의 부재가 아쉽다. 비록 최하위지만, 최근 분위기가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김영환과 조성민을 맞바꾸는 대형 1대1 트레이드 이후 분위기가 더 활기차다. 순위 싸움과는 멀어도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마무리할 수 있다. 이런 와중에 또 한명의 부상 선수 ?延뼈 맥이 풀린다.
Advertisement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 나이츠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만난 kt 조동현 감독은 "그래도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조 감독은 "미세 골절상이라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다. 다시 다치면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뼈가 아물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잠실학생=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