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기찬은 석 달 간의 할리우드 오디션 도전기를 셀프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스타TV'를 통해 연기 연습과 영어 공부, 오디션 직전 연기 수업을 받는 장면 등 할리우드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일기 쓰듯 기록하며 공개해 "진정성 있는 영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기찬과 인스타일이 합작한 스타TV 'LA 자취남 이기찬의 나 혼자 산다' 콘텐츠는 매 회당 10만 뷰를 넘기며 '킬링 콘텐츠'로 사랑받았다. 이기찬은 "석 달 동안 LA에서 혼자 오디션에 도전한 시간이 끝나니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한다"며 "무엇보다 오디션 과정과 LA 생활을 스스로 즐기며 마무리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할리우드의 문을 두들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