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삼각산호랑이의 이번 주 눈여겨 볼 말은?
이번 주 25,26일 양일간 벌어지는 서울경마는 토요일, 일요일 11개 경주로 치뤄진다.
2월의 마지막 주 경마인만큼 출마투표장의 분위기는 대학 입시장 눈치싸움을 방불케 할 정도로 후끈하다. 또 일요일에는 모처럼 1등급 2000m 경주가 열리면서 그랑프리 우승마인 '클린업조이'의 모습도 주로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토요일에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첫번째는 2등급 1200m에 출전하는 11조 양희진 조교사의 '주얼리파크'다. 적정거리를 만난 만큼 안쪽 게이트만 받는다면 선행으로 한바퀴 돌 수 있을 것이다. 준비 잘 한 만큼 임기원 기수의 화이팅을 기대한다.
두번째 눈여겨 볼 말은 혼합3등급 1700m에 나서는 41조 신삼영 조교사의 '돌콩'이다. 비록 1700m 거리 첫도전이지만 상태 좋고 상대 또한 만만해서 쉽게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 눈여겨 볼 말은 국4등급 1000m에 출전하는 50조 박재우 조교사의 '오제이명답'이다. 단거리에 특성화 된 말로 능력 기수인 페로비치 안장이라면 믿고 베팅해도 될 것이다. 상태도 좋고, 훈련도 잘 한 만큼 조교사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다.
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 3두가 있다. 첫번째 눈여겨 볼 말은 혼합3등급 1200m에 출전하는 35조 하재흥 조교사의 '플레이시스투고'다. 직전은 기수가 말을 너무 잘알아서 실수한 만큼 이번 경주 잘 타주리라 믿는다. 또한 장구교체 하면서 변화를 줬고, 발주부분도 연습으로 많이 보완했다.
두번째 눈여겨 볼 말은 2등급 1700m에 출전하는 21조 임봉춘 조교사의 '라이언스타'다. 이 말은 그동안 보여 줬던 그대로 믿으면 될 것이다. 준비 잘했고 능력 기수 안장이니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
세번째 눈여겨 볼 말은 국4등급 1700m에 나서는 17조 김점오 조교사의 '황룡비상'이다. 골편 제거 수술로 인한 장기간 휴양을 했지만 기본 능력 좋아 계속 재기를 목표로 관리하는 중이다. 컨디션 많이 올라와서 이번 주 기대할 만하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 만한 마필로는 '안양치타', '사려니힐링', '강자', '대보배', '비욘드리미트', '햇빛나' 추천한다.<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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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주 경마인만큼 출마투표장의 분위기는 대학 입시장 눈치싸움을 방불케 할 정도로 후끈하다. 또 일요일에는 모처럼 1등급 2000m 경주가 열리면서 그랑프리 우승마인 '클린업조이'의 모습도 주로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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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눈여겨 볼 말은 혼합3등급 1700m에 나서는 41조 신삼영 조교사의 '돌콩'이다. 비록 1700m 거리 첫도전이지만 상태 좋고 상대 또한 만만해서 쉽게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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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 3두가 있다. 첫번째 눈여겨 볼 말은 혼합3등급 1200m에 출전하는 35조 하재흥 조교사의 '플레이시스투고'다. 직전은 기수가 말을 너무 잘알아서 실수한 만큼 이번 경주 잘 타주리라 믿는다. 또한 장구교체 하면서 변화를 줬고, 발주부분도 연습으로 많이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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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눈여겨 볼 말은 국4등급 1700m에 나서는 17조 김점오 조교사의 '황룡비상'이다. 골편 제거 수술로 인한 장기간 휴양을 했지만 기본 능력 좋아 계속 재기를 목표로 관리하는 중이다. 컨디션 많이 올라와서 이번 주 기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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